무슬림들이 예수가 구세주임을 고백한 소녀의 눈과 입에 바느질을 하였다.

2014. 4. 26. 11:06교회소식



무슬림들이 예수가 구세주임을 고백한 소녀의 눈과 입에 바느질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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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혹한 사진이라 보시는 분들은 마음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맨 앞에 있던 사진은 맨 아래로 옮겨놓았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에 사는 한 소녀가 예수님을 “자신의 구세주”라고 고백을 했다는 이유로 무슬림들에게 한쪽 눈과 입에 바느질을 당하는 잔혹한 일을 겪었다.

 

기사원문>> Barbaric: Muslims Sew the Mouth And Eye Shut Of A Girl Who Professed “Jesus As Her Savior”

 

* 신앙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에서 믿음 생활을 하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이 나의 구세주임을 고백하는 단순한 행위가 목숨을 걸어야 할 만큼 위험한 곳에서 믿음 생활을 하고 있는 핍박받는 성도들의 삶과 믿음을 이해하기 힘들 것이다.

 

기독교에 대한 공개적인 박해가 이뤄지는 이슬람과 북녘 땅에서 믿음을 지키고 복음을 전하기 위해선 핍박과 순교를 각오해야 하고, 장차 7년 대 환난에 남겨진 뒤 적그리스도가 통치하는 이 땅에서 믿음을 지키려는 자들도 이보다 훨씬 모진 핍박과 순교를 각오해야 한다.

 

이런 각오도 없이 어줍지 않게 이슬람 선교 북한 선교를 한다고 나서기에 생각지 못했던 핍박이 닥치면 얼떨결에 믿음을 팔아먹고 자신을 의지하던 성도들을 팔아먹게 되는 것이다.   

굳은 각오를 하고 있어도 핍박과 순교를 견디어내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아직 우리에게 허락된 은혜의 기회(구원의 기회, 휴거의 기회)를 놓치지 말라 권하는 것이다.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계 3:10) 

 

 

출처; 이 세대가 가기전에/ 예레미야 -